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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19 세르비아 와인 번개 후기 File
작성자 조연범 작성일 2013-10-21 17:39:06 조회 469

최한열 2013-10-21 19:12:25 -
혹시나 했는데 2차를 가셨군요. 왜 하필 그날 고향에서 할머니와 어머니가 오셔서(저희 어머니 소원이 제가 술 안마시는 거라서요)..... 세르비아 와인-라도바노비치 까베르네 소비뇽-은 탄닌과 산도가 많이 않아서 마시기 편했고, 2011이라는 빈티지에 비해서는 상당히 부드러워 술술 잘넘어가는 와인이었습니다.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조연범님께 감사의 말씀 남깁니다.
이용훈 2013-10-21 22:04:40 x
헨켈의 위엄이 돋보이군요 ㅎㅎ 좋은 와인~ 다양한 와인~ 구하기 힘든 와인~ 다음 모임에는 꼭 참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부럽네요^^
이영석 2013-10-21 23:58:16 -
개인적으로는 다렌버그 The High Treils, Fairview가 인상적이었습니다. Radovanovic은 마시기 편했던것 같고, 문제의 미스테리 와인.. 서빙을 한후 시음을 했을때 '좋은데?' 하는데 최한열 사장님께서 하신 스포가 기억납니다. "항상 드시는 겁니다." 그래서 가격대가 낮은 접근성이 좋은 와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알마비바였을줄이야!! 사장님 미워요!
헨켈은 예전에 피콜로 사이즈를 얻어서 마신적이 있는데, 그때는 별로였는데, 이번에 마셔보니 맛있네요~!! 역시 거대한건 위대한걸까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조연범님, 최한열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추후에도 이런 좋은 자리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봉진 2013-10-22 09:42:29 -
모니터 너머로 위엄이 느껴질 정도로 멋진 와인들이었군요~~!!
연범님 모임 주최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다음 모임에는 꼭 참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길태 2013-10-22 14:17:08 -
역시 2차를... 다음날의 동물원나드리라, 일찍? 들어 왔지만..쩝(부러워서)~
세르비아와인(라도나노비치 까베르네쇼비뇽) - 처음시음할때 까베르네쇼비뇽이 아닌줄 알았다는, 처음에 당도가 살짝 느껴져서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시기 편해졌습니다.
각국의 타닌 어택에서도 마시기편한 상태여서, 마지막에는 조금 놀랐다는...
좋은와인 경험하게 해주신 조연범님께 감사의 말씀 남깁니다..
우째 사장님하고 이야기가 비슷한것 같아요~~~ ㅋㅋㅋ
이호 2013-10-22 17:34:41 -
모든 와인이 다 맛있었다는 느낌입니다..특히 Fairview의 강한 아로마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다른 와인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향이어서 그랬나봐요..알마비바를 알고서 먹었으면 더 많이 마셨을텐데, 아쉽네요..ㅎㅎ 맛있고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안경인 2013-10-25 09:58:23 -
탄닌어택 덕분에 멘탈에 금갔던 3차전의 고통이 마비되었습니다.ㅎㅎㅎ
세르비아 와인은 물처럼 넘어가더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물처럼 술술 넘어가는 와인이 좋더라구요. 음식이랑 곁들여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구요. 그리고 미스테리와인으로 등장하신 알마비바...신의물방울에서 나와 엄청 궁금했던 와인이었는데 금간 멘탈로 인해 좋았다라는 기억밖에....TT...조금 더 진지하게 마셔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좋은 와인을 만나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 ( .  .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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