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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한열님께... File
작성자 안경인 작성일 2013-11-05 14:47:05 조회 234

최한열 2013-11-05 18:56:27 -
저는 죽을 때 빨때로 빨아마시면서 죽고싶은 와인도 이미 준비해둔 사람입니다. 금주/절주 이런 단어 저는 모릅니다. 이번주는 수요일 시간되구요. 목/토요일은 가게에 예약이 있는데 간단한 테이스팅 정도는 가능합니다.
안경인 2013-11-05 19:50:51 -
ㅎㅎㅎ..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현용환 2013-11-06 01:07:57 -
오오 요걸 바탕으로 다음 전통주 세미나 진행하시는건가요? ㅎㅎ
안경인 2013-11-06 09:59:45 -
와인은 마시는 건 좋으나, 현재까지는 이론적인 공부가 하기 싫은 상태라서요.
그나마 전통주쪽은 와인보다는 조금 덜 얇게 알고있기에 비교시음하면서 알아보려구요.^^;
전통주는 오미(단맛, 쓴맛, 신맛(탄산), 향, 점성)를 기준으로 시음을 하는데
와인의 시음하는 방법이랑 비교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자 관심사여서 모임제안은 좀 어렵지 않을까합니다.ㅎㅎ
와인모임에서는 와인에만 집중을!!!
참고로 진짜 좋은 술은 숙취가 없다는 말만 믿고 마셨다가 죽을뻔 했다는...
이러한 유경험이 필요하신 분들께는 모임 뒷풀이에 제공해드리겠습니다.ㅎㅎㅎ
이호 2013-11-06 14:23:10 -
반년을 기다렸습니다.^^
안경인 2013-11-06 18:45:40 -
근데 굉장히 멋진 것 같습니다. 인생 최후의 순간에 함께 하고픈 와인이 있다는 건...
마시다보면 저도 언젠가 그런 와인을 찾을수 있는 날이 오겠죠?
최한열 2013-11-06 22:11:55 -
홈페이지 와인 칼럼에도 적었지만 제가 그때 마실 와인은 Bila Haut 2004년 입니다. 와인보우 판매가 24,000원인 와인입니다. 사실 지금마셔도 어떨지 모르겠는데 몇십년 뒤 제가 죽을 때쯤 오픈을 하면 아마 맛이 없을 겁니다. 그래도 맛을 떠나서 저와 우리집 셀러에서 수십년간 함께 지내준 추억을 생각해서 맛있게 (꼭 빨대로) 마실겁니다. 제가 제일 아끼는 Angelo Gaja Sori San Lorenzo보다도 더 좋은 위치에 항상 놓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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